한 주에 사진 한 장, 시 한 편. 결 Edition 01은 날짜 없는 만년 다이어리입니다.
다이어리가 필요해서가 아니라, 그 안의 사진과 시를 갖고 싶어서.
달마다 하나의 낱말로 한 해를 엽니다.
사진과 시로 맺는 만년 다이어리. 열두 달의 사진과 시, 그리고 매주 내 사진을 붙이는 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결은 에디션 서울의 시그니처 브랜드입니다.